2019. 9. 5.

"美 제조업지표 둔화…미·중 무역분쟁 약해질 것"

미국과 중국의 8월 제조업 지표가 엇갈렸다. 증권가에선 이번 제조업 지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감내할 수 있는 고통의 한계지점이 점차 다가오고 있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미·중 무역분쟁의 명분이 약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박춘영 대신증권 연구원은 6일 보고서에서 “미국과 중국의 엇갈린 8월 제조업 지표를 통해 트럼프가 무역분쟁을 시작한 지난 해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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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6, 2019 at 08:5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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