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회사와 자산운용회사 임직원이 차명으로 주식거래를 하고도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정무위원회 김선동(사진) 자유한국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최근 5년간(2015년~2019년 7월16일) 차명계좌로 불법 주식 거래를 한 증권사 및 자산운용사 임직원은 87명이었다. 평균 투자원금은 1억2100만원, 거래일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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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5, 2019 at 02:3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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