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9. 9.

이슈 따라잡기 41 - ISM 제조업지수, 50선 깨고 내려가

가장 대표적인 체감경기지표, ISM 제조업지수가 경기판단의 기준선인 50pt를 깨고 내려갔습니다. 2016년 이후 3년 만의 일인데요. ISM 제조업지수의 급락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간단하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ISM 제조업지수 혼자 보기보다 '소비심리지수' 등 다른 지표와 함께 점점하는 게 예측력을 높이는 데 도움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지표는 안정적인데, ISM 제조업지수만 급락한 것은.. 결국 '무역분쟁'이 제조업 경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하며.. 소비심리 지수까지 악화될 때에는 심각하게 '불황'의 가능성을 고민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와 동영상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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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0, 2019 at 01:1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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