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9. 13.

신흥국 부채 10년간 두배…만기 몰린 내년 '적색등'

신흥국 외화표시 부채가 지난 10년여 년간 두 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부채상환 리스크가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디폴트(채무불이행) 선언을 몇차례 해본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국가를 시작으로 아시아로까지 부채 문제가 전이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12일 국제금융센터와 국제금융협회(IIF)에 따르면 신흥국 총부채 규모는 올해 1분기 기준 69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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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2, 2019 at 01:0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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