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8. 3.

신한은행, 화이트리스트 피해 기업당 최대 10억원 신규 지원

신한은행은 4일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수출절차 우대국) 한국 제외 조치로 인해 자금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최대 10억원, 총 1조원 규모의 신규 대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피해 기업 중 대출금 분할상환 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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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04, 2019 at 03:1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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