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7. 23.

무더위에 작황 악화…채소·과일 가격 급등

ㆍ무 평년 대비 44% 오르고ㆍ배추 28%·토마토 41% 인상

23일 서울 성동구의 한 마트에서 국산 무 1개가 평년 대비 40% 이상 오른 1780원에 팔리고 있다. 폭염에 무와 배추 등 채소 가격이 줄줄이 올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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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3, 2018 at 10:0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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