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6. 26.

신세계조선 첫 부티크호텔 ‘레스케이프’ 가보니…강렬한 인테리어·‘펫 프렌들리’ 눈길

자수로 장식된 화려한 벽지, 원목과 벨벳을 활용한 침대와 소파, 낮은 조도 아래 붉고 강렬한 색감...객실 안에 들어서자 19세기 프랑스 ‘벨에포크’(19세기 말~20세기 초 풍요롭던 파리의 황금기)시대로 순간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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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6, 2018 at 04:0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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