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6. 27.

채무 탕감 대상자 ‘선정 통보’ 안 한 캠코, 두 달치 내고 항의하자 “남은 빚에서 차감”

ㆍ확인 전화한 사람에게만 인정ㆍ추심업체 납부액은 ‘나몰라라’ㆍ문제 불거지자 “업체분도 소급”

지난 2월 정부가 발표한 장기소액연체 채권 탕감 정책이 현장에서 시행되면서 채무지원 대상자로 선정됐음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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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7, 2018 at 09:0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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