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6. 26.

지하경제 온상 차명주식, 실명제 가능할까?

대기업 회장 ㄱ씨는 친인척과 임직원, 거래처 대표 등 55명의 명의를 빌려 계열사 주식을 수십년 동안 관리해 왔다. ㄱ씨는 이 주식들을 넘겨주는 방식으로 아들에게 경영권을 물려줬다 탈세 혐의로 국세청에 적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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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6, 2018 at 05:1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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