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6. 27.

재미 없으면 왜 사나…'탕진잼 명소' 꿈꾸는 만물잡화점 '삐에로쑈핑' 문 연다

미로처럼 얽혀 있는 동선, 박스째 쌓여 있는 제품들, 곳곳에서 튀어나오는 익살스러운 캐릭터. 일본의 유명 잡화점 ‘돈키호테’를 연상시키는 매장은 정돈보다 혼돈, 진지함보다는 재미를 추구하는 역발상이 돋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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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7, 2018 at 06:2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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