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6. 26.

김동연 부총리 "주 52시간, 제도 정착에 주력"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주 52시간 근로제 도입과 관련해 “정보통신기술(ICT) 업종은 서버 다운, 해킹 등 긴급 장애대응 업무 시 특별 연장근로가 가능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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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6, 2018 at 04:5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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