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5. 1.

도보다리 단독회담 때 들리던 새소리의 주인공들은 누굴까

여름철새 되지빠귀가 예쁜 울음소리로 회담 시작의 분위기를 잡아주자 역시 철새인 산솔새가 분위기를 무르익도록 지저귀었다. 30여분의 회담이 끝나고 남북 두 정상이 걷는 길에서는 대표적인 텃새인 직박구리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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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1, 2018 at 04:2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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