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4. 1.

[고양이 눈]대놓고 보는 걸까요?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주는 남자 화장실. 익살스러운 인테리어에 불과한 것일까, 아니면 성적 수치심까지 거론해야 하나. 서울 광진구의 어느 쇼핑몰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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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02,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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