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빼도 박도 못하다’와 영어로 ‘할 수 없다’인 ‘can‘t(캔트)’를 합친 말로 확실하다는 뜻.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뜻의 ‘일겅’ 또는 ‘이거레알’에 ‘빼박캔트’를 붙여 ‘이거레알 빼박캔트 반박불가’로 쓰는 경우가 많다. ‘반박불가’가 붙으면 더욱 격하게 동의한다는 표현이 된다. 예) “김정은과 트럼프가 진짜로 만날까?” “이거레알 빼박캔트 반박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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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1,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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