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고 고통스러운 시간관리법(생활관리법)시간관리법에 대한 책을 몇 가지 읽어보긴 했지만, 솔직히 이거다 싶은 느낌의 책은 별로 없었다. 필자가 시간관리에 사실 별 관심이 없기 때문이기도 한 듯하다. 몇 시에 무엇을 하는 것을 그리 신경 쓰지 않고, 하루에 해야 할 일을 정하고 그것만 하는 식으로 보통 지내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말 뜬금없게도 한 가지 소설책에서 정말 고통스럽고 귀찮지만 효과적인 시간관리법을 배웠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 번 실천해봤는데, 역시나 생각대로 귀찮지만 효과는 확실했다. 그 소설책이란 바로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이다. 소설의 주인공은 1년 후 죽을 생각으로 한 가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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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5, 2018 at 11:2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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