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6일 새로운 기준최근 유튜브를 시작했다. 어찌 보면 새로운 도전인데, 텍스트 컨텐츠의 한계를 요즘 크게 느끼고 있어서 내심 기대가 컸다. 너무 무리하지 않고, 3분 내외의 영상 위주로 올리다 보니 확실히 할만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꾸준히 영상을 올리고 한 달이 되니 이제 구독자가 180명이 넘었다. 내가 원래 태생부터 노잼이라, 이걸 사람들이 보려나 싶었는데 참 다행이었다. 이 정도 구독자가 되니, 혹시나 하는 마음에 유튜브 수익을 신청해보기로 했다. 구독자가 별로 없으니 큰 수익이야 안 나겠지만, 한 달에 한 번 아메리카노 마실 만큼은 되지 않을까 해서 내심 두근두근했다. 하지만, 유튜브의 새로운 수익 기준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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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0, 2018 at 11:4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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