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3. 11.

[단독] 금융위도 외부인 접촉 일일이 보고한다

금융위원회가 금융위 퇴직자(OB), 기업의 대관업무 담당자 등을 만날 때 일일히 기록을 남기는 제도를 4월에 시범적으로 시행한다. ‘모피아’(금융관료를 마피아에 빗대 부르는 말)라고 불리는 금융위 전·현직 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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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1, 2018 at 07:1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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