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2. 4.

[주총 대란]분산대책 실효성 있나…"의사정족수 조정해야"

[이데일리 윤필호 기자] 섀도보팅 폐지로 상장회사들의 불안이 커지자 정부가 3월 말에 몰리는 주주총회 날짜를 4~5월로 분산하고 전자투표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내놨지만 실효성이 적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전자투표 활성화에 대해선 효과를 떠나 주총 참여 비용을 낮춘단 측면에서 긍정적이나 주총 분산에 대해선 우려가 크다. 주식 수는 적은데 주총의 의사진행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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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5, 2018 at 05: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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