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2. 22.

투자 유치 핑계 해외 사파리 투어 떠난 ‘경제자유구역청’

ㆍ3곳서 47건 외유성 출장 적발

경제자유구역청(경자청) 관계자들이 투자 유치를 핑계로 외유성 해외출장을 일삼은 것으로 21일 드러났다. 또 수십억원에 달하는 국고보조금을 부당하게 수급한 사실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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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2, 2018 at 06: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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