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2. 25.

6년 ‘담금질’ 마치고 돌아온 현대차 신형 ‘싼타페’ 시승기

ㆍ앞 유리 HUD 모니터처럼 ‘선명’…출발·가속 언제든 ‘파워풀’



현대자동차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싼타페가 6년 만의 담금질을 끝내고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싼타페는 2000년 첫선을 보인 뒤 전···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FtInTF


via 자세히 읽기

February 25, 2018 at 09:04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