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 기념으로 도전!얼마 전에 책이 나오고 문득 저에게도 돌파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쓰는 세무사가 되고 싶다고 말은 하지만, 제가 제대로 가고 있다는 확인 안 들더라고요. 다른 사람의 조언을 구해봐도 역시나 마찬가지였고요. 출판만 하면 모든 것이 명쾌해질 것 같았는데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애초에 세무사 메이커라는 책의 주제 자체가 그리 대중적인 소재는 아니니까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세상에 그냥 공부법도 아니고 세무사 시험공부법이라니!! 잠재 독자가 얼마나 된다고?!) 그래서 이런 식으로 돌파구가 안 보일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 고민해봤습니다. 이럴 때는 정말 말도 안 되는 목표를 정해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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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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