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롱패딩 열풍 수혜주(株)로 꼽힌 F&F(007700)의 주가가 최근 한파에 겹경사를 맞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실적도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 증권가는 낙관적인 전망을 쏟아내고있다. 30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F&F 주가는 종가기준 지난 15일 대비 13.77% 오른 4만5450원에 장을 마쳤다. 이 기간 외국인 투자자는 하루를 제외하고는 모두 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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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0, 2018 at 05:1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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