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평)당 가장 비싼 아파트’. 이 타이틀을 두고 대신금융그룹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기싸움이 두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 옛 외인아파트 부지에 들어서는 초고가 아파트 ‘나인원 한남’ 얘기다. 최고가 프리미엄 아파트라는 상징성을 원하는 대신금융그룹과 고분양가 논란이 걱정스러운 HUG의 입장이 엇갈리면서 좀처럼 출구를 찾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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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8, 2018 at 04:0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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