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 3.

현정은 현대 회장 “남북교류의 문 열릴 때까지 담담히 준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2일 “남북교류의 문이 열릴 때까지 담담한 마음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최근 지속되는 군사적 긴장으로 인해 남북간 대화와 교류의 문이 닫혀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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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02, 2018 at 09:1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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