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 상장 1년여만에 시가총액 3위까지 오른 신라젠(215600)의 최대주주측이 성급한 지분 대량 매도로 주가 랠리에 스스로 제동을 걸었다. 단순 필요 자금 조달을 위한 지분 처분이었다는 해명에도 임상실험 중단 같은 흉흉한 소문이 나돌면서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끼치는 모습이다.5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전날인 4일 신라젠 주가는 전일대비 10% 이상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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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05, 2018 at 05:3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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