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생의 공부 계획당연한 이야기지만 장기 공부에는 계획이 필수다. 계획대로 되지 않아서 너무 괴롭고 힘들더라도 마구잡이로 공부하는 것보다는 계획이 있는 것이 낫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수험 생활은 계획과 실천의 반복이다. 그런데 이렇게 고시생에게 계획이 중요하다면 어떻게 계획을 잘 짤 수 있을까?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필자는 계획을 이원화하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서 이원화란 단순히 해야 할 일과 실천이라는 구성이 아니라 좀 더 다각화된 계획을 짜는 것이다. 계획만 짜고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말이 계획을 짤 필요가 없다는 뜻이 되는 것이 아니다. 새해가 된 만큼 좀 더 현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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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03, 2018 at 12:0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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