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최근 한자를 삽입해 레이아웃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그림을 작업하고 있다. 영어와 비슷하게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문자라 시각적으로 예쁘게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또 글자 하나하나 자세히 보면 마치 그림처럼 보여서 적은 수고로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어서였다. 개인적으로 대기만성이라는 사자성어를 좋아해서 자주 그리는 그림에 배치했다. 일할 때마다 자주 보며 멘탈을 잡을 수 있게 개인 머그컵으로 제작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머그컵 MOCK-UP에 적용시켜봤는데 나쁘지 않은듯하다.
from 세무와 디자인의 만남 http://ift.tt/2CIGQKi
via 자세히 읽기
January 05, 2018 at 05:48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