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 18.

이주열 한은 총재 “가상통화 투자 금지해도 금융안정 영향 없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8일 “현 단계에서는 가상통화의 투자를 금지해도 가격변동에 따른 충격이 금융안정을 저해할 가능성 적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날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1.50%로 동결한···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ESBlX8


via 자세히 읽기

January 18, 2018 at 03:43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