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이 메리츠금융투자의 막판 극적 지원을 받으며 재무개선 작업에 속도를 내게 됐다. 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키스톤PE)는 오는 12일 이랜드월드에 3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납입할 방침이다. 이랜드월드가 진행하는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 자금은 메리츠금융에서 유입됐다. 이랜드와 협상 과정에서 난항을 겪던 메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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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05, 2018 at 06:5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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