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 6.

[마켓인]메리츠, 3천억 극적 지원…재무개선 한숨 돌린 이랜드

이랜드그룹이 메리츠금융투자의 막판 극적 지원을 받으며 재무개선 작업에 속도를 내게 됐다. 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키스톤PE)는 오는 12일 이랜드월드에 3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납입할 방침이다. 이랜드월드가 진행하는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 자금은 메리츠금융에서 유입됐다. 이랜드와 협상 과정에서 난항을 겪던 메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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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05, 2018 at 06:5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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