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그룹(065150)은 정우현 전 회장의 횡령 및 배임 규모가 28억5437만156원이며, 서울앙지방법원 1심 판결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200시간의 판결을 받았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9월 28일 정 전회장 소유의 회사주식 750만주(93억4000만원 상당)에 대해 질권설정을 했으며 향후 진행되는 제반과정을 적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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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4, 2018 at 04:0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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