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10.

MRO 대상 품목 확대해 영세사업자 죽이는 코레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영세업체로부터 납품받던 각종 철도 관련 물품을 소모성 자재(MRO) 대상 품목에 대거 포함시킨 뒤 한 업체에 몰아줘 논란이 일고 있다. 한 해 100억원대 규모의 코레일 MRO 물품은 2013년부터···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Bx5FZI


via 자세히 읽기

December 11, 2017 at 02:49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