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30.

[M&A 그 이후]엑시트 수단으로 부상한 IPO

사모펀드(PEF) 업계에 투자금 회수(엑시트) 방법의 하나로 증시 상장(IPO)이 부각되고 있다. 지금까지 PEF는 싼값에 회사를 사들인 뒤 새로운 경영기법을 가미해 가치를 끌어올린 후 비싸게 되파는 방법(M&A)을 선호했다. 회사를 통째로 넘기면 경영권 프리미엄까지 고려해 쏠쏠한 투자수익을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PEF의 역할이 커지면서 보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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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0, 2017 at 09:0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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