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리더십 소유자인 김형진(사진) 신한금융투자 사장은 취임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도 실적 개선을 이뤄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58년 개띠인 김 사장이 자신의 해인 ‘무술년(戊戌年)’을 맞아 상승세를 이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해 3월 취임한 김 사장은 실적 개선을 통해 은행 출신 사장이라는 우려를 불식시켰다. 실제 지난해 3분기 신한금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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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17 at 04:3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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