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생 개띠로 무술년 새해를 맞은 고원종 DB금융투자 대표에게 2018년은 남다른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동부증권에서 `DB금융투자`로 사명을 바꾸고 맞이하는 첫해인 만큼 재도약의 기회로 삼고 부진한 실적을 만회해야 한다. 지난 2010년부터 DB금융투자를 이끌어온 고 대표는 증권업계 대표 장수 최고경영자(CEO) 중 하나로 꼽힌다. 노무라증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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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17 at 04:3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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