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21.

“경영자라면 코드가 다른 사람을 쓸 줄 알아야 합니다”

10년 업력의 벤처기업, ‘브레이크타임’. 어느덧 회사 직원수가 300명에 이르고 매출 또한 웬만한 상장사 못지 않지만 조직 내부에서 파열음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오너이자 대표인 노신용씨가 점점 히스테릭한 독재자로 바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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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1, 2017 at 01:5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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