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3.

허위자료로 ‘성신양회 담합’ 과징금 대폭 깎아…공정위, 변협에 해당 변호사 징계 요청

고의로 중요 사실을 누락한 자료를 제출해 자신이 대리한 업체의 과징금을 대폭 깎았다는 의혹을 받은 공정거래위원회 출신의 ‘전관’ 변호사가 징계 위기에 처했다.

이번 사건을 통해 공정위의 과징금 감경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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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03, 2017 at 09:4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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