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21.

‘만만디’에서 ‘빨리빨리’로…배달음식 선호하는 중국인 식습관

‘만만디(천천히)’로 알려진 중국인의 식습관이 점점 빠른 것을 추구하면서 한국화하고 있다. 식사시간 단축 목적으로 배달음식을 선호하는 인구가 폭증해 중국의 음식배달 서비스 시장은 연평균 50% 이상 성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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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1, 2017 at 11:4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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