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10.

삼성중공업 남준우 사장으로 위기 해쳐나갈까

삼성중공업 신임 사장에 남준우 부사장(59·사진)이 내정됐다.

삼성중공업은 11일 박대영 사장이 최근 경영부진에 책임지고 사임 의사를 표명했고, 후임 대표이사 사장에 남 부사장을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남 사···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nMFKaf


via 자세히 읽기

December 11, 2017 at 03:31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