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투데이=최민정 기자] 서울시가 공공업무시설과 문화, 주거, 상업시설이 공존하는 서초구청 복합개발을 추진한다.14일 서울시는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양재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발표했다.이번 결정에 대해 시 관계자는 “서초구청사는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는 양재역에 인접해 주변 여건이 변했지만 노후 협소한 공공건축물로 인해 역세권 활력을 저하시키고 공공행정 및 복지서비스 제공에 한계가 있었다”고 개발 배경을 밝혔다.이번 개발안으로 시는 양재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과 통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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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5, 2017 at 02:1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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