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21.

사건 ‘회의 없이 전화 합의’ 무방…공정위, 심의 절차도 허점 노출

ㆍ‘가습기 살균제 무해 광고 면죄부’ 기록 안 남겨 책임 소재 불분명ㆍ공정위 “대체적 결론났을 땐 가능”…김상조 “재발방지책 마련”

검찰 조사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의 실체가 상당 부분 드러났던 지난···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ktpCq5


via 자세히 읽기

December 21, 2017 at 06: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