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9.

“우문현답, 우체국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임기 동안 꼭 하고 싶은 일이라면 집배원 오토바이를 모두 전기차로 바꾸는 것입니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52)은 지난 8일 서울 광화문우체국 집무실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를 하면서 “만약 전국 오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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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0, 2017 at 04:4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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