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14.

여전한 '위험 외주화'… 부당특약까지 강요한 송원건설 덜미

지난해 서울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 사고’ 이후 ‘위험의 외주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졌지만, 건설 현장에서는 부당한 특약을 이용해 하도급에 안전관리 책임을 미루는 사례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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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4, 2017 at 06:1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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