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투데이=한종해 기자] 서희건설은 지난 10월 14일 진행된 ‘수안 지역주택조합’ 임시총회에서 예정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수안 지역주택조합 사업명은 ‘수안 서희스타힐스 지역주택조합’으로 변경됐다.수안 서희지역주택조합 사업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수안동 36-2번지 일원에서 지하 3층~지상 36층, 5개동, 총 796세대 규모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 ▲65㎡A 68세대 ▲65㎡B 208세대 ▲84㎡ 520세대다.이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대형건설사 P사가 시공사로 참여해 추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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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2, 2017 at 08:5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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