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3.

[시승기]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전작보다 잘 다듬어진 느낌…‘철부지’가 ‘듬직한 청년’으로

형태를 알아볼 수 없게 위장한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가 인제 스피디움을 주행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현대차에서 가장 개성 있는 차량으로 꼽히는 벨로스터가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을 내놓았다. 벨로스터는 20···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ARYtH9


via 자세히 읽기

December 03, 2017 at 09:51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