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GIB(글로벌&그룹 투자은행)가 어떤 조직이고 어떻게 일을 할지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보다 성과를 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왜 뭉쳤는지 말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실거라 봅니다”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사무실에서 만난 이동환(58·사진) 신한 GIB 부문장은 지난 6월 취임 직후 말을 아꼈던 이유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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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17 at 02:5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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