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15.

김상조 “4개의 대저택, 불태우지 않고 개·보수”

ㆍ공정위 기자단과 송년회


“우리는 로베스피에르의 이름으로 귀족들의 저택을 불태워 버렸다. 우리는 그날(혁명)이 시작되길 기다리고 있다. 우리의 시간은 바람 속에 헛되이 날아간다.”

알 스튜어트의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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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5, 2017 at 08:4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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