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7.

[2017 경향광고대상]광고는, 기업과 브랜드의 가슴 떨리는 ‘고백’

ㆍ심사평


2017년 한 해도 신문은 브랜드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플랫폼으로 제 역할을 해냈다. 지금으로부터 130년 전 광고가 처음 신문에 실린 초기에는 ‘고백(告白)’이란 말과 함께 쓰였다. 2017년 경향광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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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07, 2017 at 07:2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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