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16.

세대교체·성과주의 이어간 삼성전자 임원 인사

ㆍ작년보다 2.7배 늘어난 221명 승진ㆍ사상 최대 실적 반도체 ‘최다 승진’ㆍ신임 부사장 27명 평균 나이 54세

삼성전자가 221명 규모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최순실-박근혜’ 게이트에 연루돼 이재용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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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6, 2017 at 09:2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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