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19.

“서류 조작 엄벌은 마땅…환경부의 ‘변경 인증’ 과징금은 지나쳐”

ㆍ‘인증 강화’ 자동차업계 표정

2015년 10월 인천시 서구 국립환경과학원 교통환경연구소에서 검사관들이 폭스바겐이 제조한 아우디 A3 차량의 배출가스 인증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

자동차···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AU127q


via 자세히 읽기

November 20, 2017 at 06: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