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1.

보폭 넓히는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그룹 대권 승계 위한 '실습'?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앞줄 가운데)이 1일 중국 베이징에 개관한 현대차 브랜드 체험공간 ‘현대모터스튜디오베이징’ 개관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z7wgLr


via 자세히 읽기

November 02, 2017 at 12:57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